전력·가스·에너지 생산과 공급부터 에너지 거래, 스마트에너지, 저장장치, 에너지 효율, IT, 모빌리티, 전력망 및 인프라까지 에너지 산업의 가치사슬 전반
접수기간
2026.09.01 ~ 2027.02.01
| 코스 | 상품명 | 항공사 | 출발일/도착일 | 기간 | 가격(성인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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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orld energy & water는 유럽 에너지산업의 주요 기업과 의사결정권자가 모이는 대표적인 전문 박람회입니다. 주최 측은 E-world를 유럽 에너지산업의 선도적인 무역박람회이자 국제적인 만남의 장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신제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에너지 생산·공급·거래·서비스·IT·인프라 등 산업 전반의 기업이 참가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2026년 행사에는 1,136개 참가기업과 약 37,000명의 전문 참관객이 126개국에서 방문했습니다. 참가기업 역시 에너지 공급기업뿐 아니라 산업체, 컨설팅 기업, 연구기관, 협회, 기술·IT 기업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에너지 전환, 에너지 저장, AI 기술, 재생에너지 활용, 스마트미터 및 중요 인프라 보안 등이 주요 이슈로 다뤄졌습니다.
E-world의 가장 큰 장점은 특정 에너지원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에너지 생산과 발전, 송배전, 저장, 에너지 거래, 에너지 서비스, IT, 에너지 효율, 모빌리티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2026년 참가기업 분야를 보면 Energy Services 44.5%, Information Technology 35.5%, Energy Trading 22.6%, Energy Generation & Supply 24.5%, Storage 15.9%, Energy Use & Efficiency 13.4%, Transport & Grids 9.9%, Mobility 7.0%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따라서 전력회사나 발전기업뿐 아니라 스마트그리드, 에너지관리시스템, ESS, 에너지 소프트웨어, AI·IoT, 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련 기업에도 높은 활용도를 제공합니다.
Smart Energy 영역에서는 발전원·저장장치·에너지 소비자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제어하기 위한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특히 에너지산업과 IT산업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스마트그리드, 데이터 기반 에너지관리, 디지털 플랫폼, AI, IoT 및 센서 기술 등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최 측 역시 에너지 분야뿐 아니라 산업·IT 기업, 협회 및 다양한 관계기관이 Smart Energy 영역에 참여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질수록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ESS와 에너지 저장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world에서도 배터리 저장장치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 에너지 수요·공급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기술 등이 중요한 전시 및 콘퍼런스 주제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국내 ESS 제조기업이나 전력관리 솔루션 기업이 유럽 시장의 기술 방향과 경쟁기업을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E-world에서는 새로운 핵심 주제로 Resilient Infrastructure가 강조됩니다.
기후변화, 지정학적 불확실성,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인프라의 디지털화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및 사회기반시설의 안정성과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기술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특히 IoT·센서 기술, IT 보안, 로보틱스, 디지털화된 전력망 보호, 에너지 공급 안정성, 기후변화 대응 및 지방자치단체의 전략적 인프라 계획 등이 주요 관심 분야입니다.
E-world에는 에너지 생산·공급기업뿐 아니라 에너지 거래회사와 거래·예측 소프트웨어 기업도 참여합니다. Trading Floor에서는 에너지 트레이딩 관련 기업과 예측 및 거래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국제 전문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따라서 발전·송배전 기업뿐 아니라 에너지 트레이딩, 전력시장 분석, 가격 예측, 에너지 데이터 및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에도 유용한 박람회입니다.
전시장뿐 아니라 전문가 포럼과 콘퍼런스도 E-world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Future Forum, Climate Solutions Forum, New Energy Systems Forum, Change Forum 등을 통해 에너지 전환, 전력망, 저장, 기후 대응, 정책·규제 및 미래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단순 제품 관람을 넘어 유럽 에너지 정책과 산업 트렌드, 기술 발전 방향을 함께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발전·전력·에너지저장·스마트그리드·전기차 충전·에너지관리·AI·IoT·환경·인프라 관련 기업에게 E-world는 유럽 시장 진출을 준비하기 위한 효과적인 시장조사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신규 거래처 발굴 → 유럽 경쟁기업 분석 → 기술 트렌드 조사 → 현지 기업 미팅 → 시장 진출 가능성 검토를 한 번의 출장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산업 종사자에게 추천할 만한 박람회입니다.

특히 재생에너지와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을 중심으로 미래 에너지 공급체계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증가하는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기 위한 저장기술이 중요한 전시 분야입니다.
발전원·저장장치·소비자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관리하는 스마트에너지 기술이 핵심 분야입니다.
참가기업의 35.5%가 Information Technology 분야와 관련된 제품·서비스를 선보였을 만큼 에너지산업과 IT의 융합은 E-world의 중요한 축입니다.
E-world의 Trading Floor에서는 에너지 거래기업과 거래·예측 소프트웨어 기업이 전문 바이어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Resilient Infrastructure가 별도의 핵심 주제로 강화되면서 IT 보안, IoT, 센서, 로보틱스 및 기후 적응형 인프라 관련 제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